까사델아야 어바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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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이상의 편안함과 끝단의 디테일까지 감동을 주는 공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아름답게 만든다"

평생 한번 집을 짓는 사람도 많지 않지만 집을 지으면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매만지기란 전문가가 아닌 이상 어렵다.
그래서 자본과 시스템으로 완성하는 대기업이 만드는 호텔이 아닌
개인의 자본과 노력으로 완성된 STAY에서 끝단의 디테일까지 고려하여 만든 곳을 찾기란 쉽지 않다.
더군다나 운영에 있어서 일관된 디자인 관점과 그 안에서 감성을 유지하는 것은 더욱더 쉽지 않다
< STAYFOLIO : 까사델아야 >

CASA DEL AYA

건축가, 가구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에 의해 탄생된 6개의 공간(空間)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하여 동양의 ‘ZEN’스타일을 재해석하여
‘모던한 자연주의, 감성과 치유’라는 컨셉 아래 6개의 공간을
디자인했습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치유의 공간을 컨셉으로 하나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공유하지만 동시에 각각의 개성있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차원이 다른’ STAY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까사델아야는 에이징을 거듭할수록
낡는 것이 아니라 더욱 편안한 공간으로 ‘성숙’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물 그 자체의 고유한 속성과 손맛을 통해 어우러진 디테일을 재료적 감성이 다소 투박하고
미끈하진 않지만 우리의 감각을 적당히 자극하고자 하였다."
< 장지훈 : 공간설계 >

making style까사델아야에 색을 입히다.

까사델아야의 색을 입힌 전문가는 가구디자이너겸 스타일리스트
BPLUSM의 고혜림 디자이너입니다. 가구는 100% 수제 맞춤형으로
까사델아야의 기획의도, 공간, 마감, 인테리어의 물성등을 고려하여
어느 곳에 두어도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간단해 보이지만
간단하지 않고 심플하지만 디텔일한 가구와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고혜림 디자이너는 화려하지 않지만 깔끔하면서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기조를
유지하면서 건축과 인테리어의 아이덴티티를 일관성 있게 연결하고
완성시켰습니다.

“까사델아야의 기획의도를 접했을 때 이미
그 완성된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화려한 화보속의 호텔이 아닌
진정한 휴식을 맛볼 수 있는 호텔로 마무리 짓고 싶었다.
각기 다른 특징의 객실들을 모두 즐기실 수 있다면 좋겠다”
< 고혜림 : 가구 디자인, 스타일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