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델아야 어바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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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의 벽에 작은 액자 하나,
그리고 원목 데이베드가 덩그러니 놓여있는 인테리어.

요즘 인테리어는 미니멀리즘이 트렌드입니다.
좋게 얘기하면 안구 정화가 되는 비주얼이지만 과도하게 비주얼이 강조된 미니멀리즘은 숙박의 본질을 흐릴 수 있습니다.
까사델아야의 리모델링은 이 본질적인 부분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번 리모델링은 눈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머무는 것 자체가 편안함을 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행 후 "역시 집이 최고야"를 뛰어넘는 "정말 편하게 잘 쉬었다"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